몸이 가벼워질줄만 알았는데, 이상하게 예전보다 추위를 더 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저도 어느 시기에는 바지 허리가 조금 헐렁해지고 얼굴선이 달라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 손끝이 자주 차가웠고, 따뜻한 실내에 있어도 혼자만 어깨를 움츠리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몸이 쉽게 따뜻해지지 않았고, 특히 저녁이 되면 발끝부터 냉기가 올라오는 느낌이들며 발이 너무 차가웠습니다.분명했습니다. 살은 빠지는데 자꾸 춥다면 단순한 계절문제가 아니라 몸속 에너지, 혈액순환, 영양 상태가 달라졌다는 신호일수 있습니다.몸에 들어오는 에너지가 줄면 체온 유지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몸이 가벼워지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것은 몸에 들어오는 에너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