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몸을 무리없이 편하게 쓰고 싶다는 마음이 커집니다.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먼저 신경쓰이는 곳이 무릎이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의욕보다 걱정이 더 컸습니다.괜히 무리했다가 며칠 더 불편해질까봐 망설였고,그래서 한동안은 시작조차 늦어졌습니다.그런데 가만히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몸은 더 무겁게 느껴졌습니다.그때부터 저는 빨리 바꾸는 방법보다 무릎에 부담을 덜 주면서 오래 이어갈수 있는 생활 습관을 먼저 만들기 시작했습니다.1. 처음에는 운동량보다 관절 반응을 먼저 봐야 했습니다시니어 시기에는 많이 움직이는것보다 관절이 편하게 받아들이는 강도를 찾는일이 더 중요했습니다.처음부터 오래 걷거나 빠르게 걷기 시작하면 다음 날 다리가 묵직해지고 무릎주변이 뻣뻣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저도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