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덜 먹었는데 살이 안 빠졌습니다.저는 그때 처음으로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문제는 살이 아니라 몸이었습니다.이걸 모르고 계속 반복하면 오히려 더 힘들어 집니다.저는 이게 가장 이상했습니다.20대,30대 때는 살이 좀 붙으면'빼면 되지”하고 가볍게 생각했는데,60대부터는 단순히 몸무게 숫자만 보고 움직이면 오히려 몸이 더 힘들어질수 있더라고요.저도 예전에는 뱃살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했어요.분명 덜 먹었는데 배는 그대로였습니다.저는 이게 가장 이상했습니다.거울을 보면 제일 먼저 보이는게 배고,옷을 입어도 티가 나니까 자연스럽게 거기에만 신경이 갔죠.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배가 나오는것보다 더 먼저 봐야 할 신호들이 있다는걸 느끼게 됐거든요.60대 몸관리시, 뱃살만 보면 놓치기 ..